[26.10.13 장전] 나스닥 약세와 국내 증시의 낙폭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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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밤 나스닥 약세와 전날 국내 지수의 큰 낙폭을 구분해 읽습니다. 오늘 저녁 미국 은행 실적 공개와 설명회, 이후 물가 발표 일정을 살펴봅니다.
#나스닥#SP500#코스피
간밤 나스닥 약세와 전날 국내 지수의 큰 낙폭을 구분해 읽습니다. 오늘 저녁 미국 은행 실적 공개와 설명회, 이후 물가 발표 일정을 살펴봅니다.
한글날과 주말을 쉰 뒤 첫 거래일, 코스피와 코스닥이 함께 내렸고 코스닥의 하락률이 더 컸습니다.
미국 증시는 금요일 반등했지만 연휴 전체로 보면 S&P 500과 나스닥의 방향이 달랐습니다. 두 거래일의 누적 변화와 이번 주 미국 물가 발표 일정을 구분해 살펴봅니다.
10월 8일 코스피는 2.62% 내린 6,625.93으로 마감했습니다.
삼성전자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잠정치는 107.40조원으로, 1년 전 같은 분기 12.17조원에서 782.50% 늘었습니다.
10월 7일 코스피는 1.98% 내린 6,803.90으로 마감했습니다.
간밤 미국 증시에서 S&P 500 지수는 7,773.95에서 7,818.93으로 0.58% 올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.
연휴 뒤 첫 거래일인 10월 6일 코스피는 0.89% 내린 6,941.39로 마감했습니다.
연휴 사이 미국 증시는 10월 2일과 5일 두 번 열렸고, S&P 500 지수는 10월 1일 7,666.45에서 5일 7,773.95로 1.40% 올랐습니다.
10월 2일 코스피는 0.46% 오른 7,003.74로 마감해 9월 23일 이후 처음 7,000선 위에서 끝났습니다. 국내 증시는 10월 6일 다시 열립니다.